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헌관 김형석 무장향교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명륜당에서 인사하고 있다.
명륜당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전북 고창군에 위치한 무장향교 김형석 전교, 한상옥 원임 성균관 부관장, 최영찬 성균관유도회 전북도본부 회장, 오자환 무장지부 회장 등 40명의 유림이 6월23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알묘례의 헌관은 김형석 전교, 집례는 박만길 원임 전례위원장, 대축은 오자환 성균관유도회 무장지부 회장, 알자는 박광영 의례부장이 맡았다.
알묘를 마친 참례자들은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비천당을 둘러보며 성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겼고,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은 명륜당에서 참석 유림들에게 인사하고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