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당 앞에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비천당으로 향하고 있다.
헌관 천상규 유교TV방송 대표가 삼상향하고 있다.
비천당 앞에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과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명륜당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헌관 천상규 유교TV방송 대표가 인사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7월20일 오전 11시 비천당에서 음력 6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모처럼 맑았지만 습도가 매우 높아 견디기 힘든 날씨 속에서 진행된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천상규 유교TV방송 대표,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알자는 안도섭 전례위원, 찬인은 최광경 전례위원, 봉향은 오한문 전례위원, 봉로는 김형렬 전례위원, 사세는 한순복 전례위원, 찬창은 박광영 의례부장이 맡았다.
분향례를 마친 후 참례자들은 명륜당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는데, 이 자리에서 헌관을 맡았던 천상규 유교TV방송 대표는 “방송국을 도와주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많이 시청해주시는 것이고, 잘못된 것이 있으면 고쳐 나가겠다. 성균관과 유도회, 유교TV방송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갈테니 많이 지켜봐주셨으면 한다”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