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유도회총본부, 2024년 시도·지부 회장 네 번째 고유례 봉행

헌관, 제집사, 고유자들이 명륜당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 최영갑 회장이 헌작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최영갑 회장(오른쪽)과 이권재 서울시본부 회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최영갑 회장이 윤여빈 서울시본부 지부담당 부회장에게 선임장을 수여하고 있다. 최영갑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문재 익산지부

오흥녕 2024. 7. 26.

 

헌관, 제집사, 고유자들이 명륜당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 최영갑 회장이 헌작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최영갑 회장(오른쪽)과 이권재 서울시본부 회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최영갑 회장이 윤여빈 서울시본부 지부담당 부회장에게 선임장을 수여하고 있다.

 


 

 

최영갑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문재 익산지부 회장이 발언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회장 최영갑)는 7월26일 오전 11시 비천당에서 2024년 시도·지부 회장 네 번째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최영갑 회장,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대축은 박광영 의례부장, 알자는 김옥란 전례위원, 봉향 겸 봉작은 한순복 전례위원, 봉로 겸 전작은 강성범 전례위원이 맡았다.

 

고유한 시도·지부 회장은 다음과 같다.

 

▲이권재(李權宰) 서울시본부 회장 ▲김홍엽(金洪燁) 서울시본부 지부담당 부회장 ▲이동재(李東宰) 서울시본부 지부담당 부회장 ▲위창복(魏昌復) 서울시본부 지부담당 부회장 ▲조성근(趙誠根) 서울시본부 지부담당 부회장 ▲김용근(金容槿) 서울시본부 지부담당 부회장 ▲허복만(許福萬) 서울시본부 지부담당 부회장 ▲윤여빈(尹汝彬) 서울시본부 지부담당 부회장 ▲이용주(李龍柱) 서울시본부 지부담당 부회장 ▲진순장(陳順章) 충북 옥천지부 회장 ▲서문재(徐文在) 전북 익산지부 회장 ▲박순묵(朴淳黙) 경북 청도지부 회장 ▲박성호(朴成鎬) 대구광역시 군위지부 회장 ▲이상형(李相炯) 대구광역시 의흥지부 회장

 

고유례 후에는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박광춘 사무총장의 사회로 시도·지부 회장 선임장 수여식을 가졌다.

 

해당자에게 선임장을 수여한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은 “요즘처럼 어려운 상황에서 한편으로는 축하를 드리고, 한편으로는 고생을 해주십사하고 부탁을 드리겠다. 앞으로 종종 함께 논의하고 토론했으면 좋겠다. 돌아가서도 사문진작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달라”고 인사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유도회원 확보 방안, 지자체 내 유교 담당자 부재상황 개선 방안, 아파트 현관문 부착용 유교 마크 창작, 지부별 조기(弔旗) 활용, 지역별 예산확보 노하우 방안 공유 등에 대해 논의하고, 이후 오찬을 함께 하며 대화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