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당에서 윤옥희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장과 제주도본부 회원들이 상견례를 하고 있다.
윤옥희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고옥희 제주도본부 회장이 답사하고 있다.
명륜당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헌관 고옥희 회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 제주도본부 고옥희 회장을 비롯한 17명의 유림이 지난 8월28일부터 29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전남 구례군에 위치한 The-K 지리산가족호텔에서 열린 제30회 성균관여성유도회 하계수련회에 참석한 후 8월30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알묘례의 헌관은 고옥희 회장,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알자는 박광영 의례부장, 집사는 곽희자 제주향교재단 이사가 맡았다.
알묘를 마친 참례자들은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비천당과 명륜당 일원을 둘러보며 성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