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용호성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성균관 예방

양측 관계자들이 환담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과 용호성 차관이 환담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용호성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이 8월30일 오전 11시 30분 최종수 성균관장을 예방했다. 최종수 성균관장은 “취임을 축하드린다. 2005년경에 과천문화원장으로 있으면서 학교문화예술사업을 할 때 많이 도와주셨던 것을 기억한다. 앞으로 긴밀하게 협력했으

오흥녕 2024. 8. 31.

 

양측 관계자들이 환담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과 용호성 차관이 환담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용호성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이 8월30일 오전 11시 30분 최종수 성균관장을 예방했다.

 

최종수 성균관장은 “취임을 축하드린다. 2005년경에 과천문화원장으로 있으면서 학교문화예술사업을 할 때 많이 도와주셨던 것을 기억한다. 앞으로 긴밀하게 협력했으면 한다”고 인사했다.

 

용호성 제1차관은 “그때 법안 통과를 도와주셨던 것을 기억한다. 문체부에서는 향교, 서원과 관련하여 교육과 관광이라는 두 가지 측면에 주목하고 이런 방향으로 고민해주셨으면 한다”고 인사했다.

 

양측 배석자들은 9월로 다가온 추기석전과 공자탄신기념식, 대성전 지붕공사 현황, 성균관지원법 시행과 관련되어 진행 중인 용역사업, 저출산 극복방안, 가족의 가치 등의 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는 성균관에서 김기세 총무처장, 방동연 대외협력실장이 배석했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이용욱 종무실 종무2담당관이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