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8월 삭분향례 봉행

명륜당 앞에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비천당 앞에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 허종은 전 한림원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명륜당 앞에서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헌관 허종은 전 한림원장이 참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9월3일 오전 11시 비천당에서 음력 8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여전히 뜨

오흥녕 2024. 9. 4.

 

 

명륜당 앞에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비천당 앞에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 허종은 전 한림원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명륜당 앞에서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헌관 허종은 전 한림원장이 참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9월3일 오전 11시 비천당에서 음력 8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여전히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는 가운데 진행된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허종은 전 한림원장,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알자는 안도섭 전례위원, 찬인은 최광경 전례위원, 봉향은 강성범 전례위원, 봉로는 김형열 전례위원, 사세는 박광영 의례부장이 맡았다.

 

분향례를 마친 후 참례자들은 명륜당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는데, 이 자리에서 헌관 허종은 이임 한림원장은 “여러분의 도움으로 지난 5년 동안 무사히 성균관 한림원을 이끌고, 어제 이·취임식을 통해 자리에서 내려왔다. 앞으로 여러 자리에서 뵙겠다”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