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9월 삭분향례 봉행

박만길 원임 전례위원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수복 가문에 시집와 67년째 성균관을 지킨 김인겸 여사와 가족들이 명륜당 은행나무 앞에서 함께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10월3일 오전 11시 비천당에서 음력 9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박만길 원임 전례위원장, 집례는 서정택

오흥녕 2024. 10. 3.

 

 

 

 

박만길 원임 전례위원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수복 가문에 시집와 67년째 성균관을 지킨 김인겸 여사와 가족들이 명륜당 은행나무 앞에서 함께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10월3일 오전 11시 비천당에서 음력 9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박만길 원임 전례위원장,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알자는 공재춘 전례위원, 찬인은 안도섭 전례위원, 봉향은 김형열 전례위원, 봉로는 김영기 전례위원, 사세는 한순복 전례위원, 찬창은 박광영 의례부장이 맡았다.

 

분향례를 마친 후 참례자들은 명륜당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이 자리에서 헌관 박만길 원임 전례위원장은 “유림으로서 매달 두 번의 분향에 참례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앞으로도 분향하는 자리에서 뵙겠다”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