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수 성균관장이 방문단에게 인사하고 있다.
명륜당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헌관 문영호 이사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제주향교재단 문영호 이사장을 비롯한 17명의 유림이 지난 10월16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알묘에 앞서 최종수 성균관장은 명륜당 앞마당에서 제주향교재단 방문단에게 환영의 인사를 했고, 문영호 이사장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오전 11시 10분부터 시작된 알묘례의 헌관은 문영호 이사장,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대축은 권선출 전례위원, 알자는 공재춘 전례위원, 찬인은 박광영 의례부장, 봉향은 강성범 전례위원, 봉로 겸 사세는 김형열 전례위원이 맡았다.
알묘를 마친 참례자들은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비천당과 명륜당 일원을 둘러보며 성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