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과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 김동목 원임 전례위원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10월17일 오전 11시 비천당에서 음력 9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김동목 원임 전례위원장,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알자는 공재춘 전례위원, 찬인은 최광경 전례위원, 봉향은 강성범 전례위원, 봉로는 김형열 전례위원, 사세는 권선출 전례위원, 찬창은 박광영 의례부장이 맡았다.
분향례를 마친 후 참례자들은 명륜당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는데, 이 자리에서 헌관 김동목 원임 전례위원장은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성균관의 여러 자리에서 뵙겠다”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