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10월 삭분향례 봉행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서립해 있다. 외국인 방문객들이 분향례를 시작하는 모습을 폰 카메라로 촬영하고 있다. 비천당 옆의 나무에도 단풍이 물들기 시작했다. 최종수 성균관장(맨오른쪽)을 비롯한 유림지도자들이 서립해 있다. 사세 최순임 전례위원이 서립해 있다. 헌관 박혜자 성균관 부관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국궁(鞠躬, 존경하는 뜻으로 몸을 굽

오흥녕 2024. 11. 3.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서립해 있다.

 


 

 

외국인 방문객들이 분향례를 시작하는 모습을 폰 카메라로 촬영하고 있다.

 


 

 

비천당 옆의 나무에도 단풍이 물들기 시작했다.

 


 

 

최종수 성균관장(맨오른쪽)을 비롯한 유림지도자들이 서립해 있다.

 


 

 

 

 

사세 최순임 전례위원이 서립해 있다.

 


 

 

헌관 박혜자 성균관 부관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국궁(鞠躬, 존경하는 뜻으로 몸을 굽힘)하고 있다.

 


 

 

주요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지난 11월1일 오전 11시 비천당에서 음력 10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박혜자 성균관 부관장,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알자는 한순복 전례위원, 찬인은 최광경 전례위원, 봉향은 강성범 전례위원, 봉로는 김형렬 전례위원, 사세는 최순임 전례위원, 찬창은 박광영 의례부장이 맡았다.

 

 

분향례를 마친 후 참례자들은 명륜당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는데, 이 자리에서 헌관 박혜자 성균관 부관장은 “공자님을 비롯한 성현들에게 예를 올리는 분향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감사드린다. 환절기인데 건강 잘 챙기시고, 성균관에 관한 일도 많이 도와주셨으면 한다”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