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김세규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이 독축하고 있다.
명륜당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여수향교 김세규 전교를 비롯한 24명의 유림이 11월5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알묘에 앞서 김기세 총무처장은 “오늘 관장님이 충북유림대회 참석차 자리를 비우셔서 함께하지 못했다. 좋은 시간 보내고 돌아가시기 바란다”고 인사했다.
오전 10시 40분부터 시작된 알묘례의 헌관은 김세규 여수향교 전교, 집례는 서정택 성균관 전례위원장, 대축 및 알자는 박광영 의례부장, 집사는 강성호 여수향교 장의가 맡았다.
알묘를 마친 참례자들은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비천당을 둘러보며 성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