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완도향교, 성균관 알묘

헌관 김영호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알묘례의 진행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완도향교 김영호 전교를 비롯한 26명의 유림이 11월5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오후 2시 10분부터 시작된 알묘례의 헌관은 김영호 완도향교 전교, 집례는 서정택 성균관 전례위원장, 대축 및 알자는 박광영 의례부장, 집사는 김종배 완도향

오흥녕 2024. 11. 6.

 

 

 

 

헌관 김영호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알묘례의 진행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완도향교 김영호 전교를 비롯한 26명의 유림이 11월5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오후 2시 10분부터 시작된 알묘례의 헌관은 김영호 완도향교 전교, 집례는 서정택 성균관 전례위원장, 대축 및 알자는 박광영 의례부장, 집사는 김종배 완도향교 장의가 맡았다.

 

알묘를 마친 참례자들은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비천당을 둘러보며 성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