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과 제집사가 명륜당 앞마당을 출발해 비천당으로 향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맨오른쪽)을 비롯한 유림들이 비천당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 박종건 전의향교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11월15일 오전 11시 비천당에서 음력 10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박종건 전의향교 전교,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알자는 권선출 전례위원, 봉향은 김형렬 전례위원, 봉로는 최광경 전례위원, 사세는 한순복 전례위원, 찬창은 박광영 의례부장이 맡았다.
분향례를 마친 후 참례자들은 명륜당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성현의 뜻을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