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선 상임대표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종교인연대(상임대표 김대선 원불교 교무)는 12월13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 위치한 설가온에서 창립 2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상임대표 김대선 교무(원불교 전 문화사회부장), 공동상임대표 무원 스님(천태종 전 총무원장)· 염상철 선도사(천도교 전 의장), 상임고문 박경조 주교(성공회), 자문위원 조성철(한국생명운동연대 상임공동대표)·이범수 교수(동국대)·양두석 교수(가천대), 공동대표 진월스님(조계종)·정우식 전 대한불교청년회장(불교)·이문수 신부(천주교)·진방주 목사(개신교)·주선원 선도사(천도교)·윤태원 서울교구장(천도교)·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유교)·이상호 유교신문사 대표(유교)·한재우 사무총장(한국민족종교협의회)·강홍조 교무(원불교), 감사 윤정현 공동대표(한국생명운동연대)·박성진 대표(주식회사 예문관), 사무총장 김현호 신부(성공회), 실행위원 진창호(불교)·채일택(원불교)·이재선(천도교)·신성찬(불교), 간사 윤창원 교수(서울디지털대학교) 등 다수의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현호 신부(성공회)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개회 ▶평화를 위한 기도 ▶환영사(김대선 상임대표) ▶축사(진월 스님·박남수 교령·박경조 주교·조성철 상임대표) ▶25주년 기념문집 제작건 보고 ▶공지사항 ▶축하떡 커팅 ▶기념촬영 ▶폐회 ▶오찬의 순서로 진행됐다.
지난 1999년 기독교, 불교, 유교, 원불교, 천도교, 천주교, 민족종교 등 7개 종단의 종교지도자들의 참여로 한국종교연합선도기구로 창립된 후 2021년 단체 명칭을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한 한국종교인연대는 ①한국 내의 종교인들 간에 평화와 협력을 위한 대화 운동 ②종교인들 간의 공동선을 위한 학술 연구 및 교육훈련활동 ③본부와 연계하여 세계의 종교문제 해결을 위해 협조 ④본회 발전을 위한 기획과 홍보 및 기타 필요한 사업 ⑤본회 목적과 관련한 단체들과 연락 및 제휴 ⑥평화적 민족통일 성취 등 남북문제 해결에 종교적인 방책연구와 그 실현을 목적사업으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