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들이 애국가를 제창하고 있다.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정택균 인동향교 청년유사가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과 대표 표창장 수여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옥란 사회자가 사업단 연구원들을 소개하고 있다.
조장연 단장이 결과보고를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자료집을 보면서 조장연 단장의 결과보고를 듣고 있다.
외부 일정 후 참석한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오후 일정 시작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질의 및 응답이 진행되고 있다.
강원석 성균관유도회 창원지부 회장이 질문하고 있다.
신두철 의성향교 청년유사(왼쪽 두 번째) 등 참석자들이 함께하고 있다.
박희진 벽진서원 교육원장, 이승근 삼척향교 사무국장 등이 함께하고 있다.
성균관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단장 조장연)은 12월17일 오전 11시 성균관 유림회관 3층 대강당에서 2024 결과보고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
최종수 성균관장, 남만희 울진향교 전교, 김성록 정읍향교 전교, 안종희 강진향교 전교, 김평철 거제향교 전교, 안인식 설봉서원 원장, 이상천 용연서원 원장, 강원석 성균관유도회 창원지부 회장, 박희진 벽진서원 교육원장, 김일환 군자서원 고문, 우두식 안의향교 총무장의, 고상호 정선향교 수석장의, 문성애 대흥향교 교화장의, 구광희 면천향교 총무수석, 박상범 화순향교 감사, 김홍걸 영주향교 사무국장, 이승근 삼척향교 사무국장, 김성철 남해향교 사무국장, 이진순 정선향교 사무국장, 김판동 진주향교 사무국장, 안태현 정읍향교 사무국장, 김두곤 고성향교 사무국장, 이충원 장성향교 사무국장, 김영기 제천향교 사무국장, 김남주 광주향교 사무국장, 송수영 거제향교 사무국장, 정만 능주향교 사무국장, 도숙희 용인향교 사무부장, 이병호 설봉서원 교육과장, 박희영 창원향교 부장, 이현주 칠곡향교 팀장, 신두철 의성향교 청년유사, 김미경 밀양향교 청년유사, 임종태 언양향교 청년유사, 양수영 진주향교 청년유사, 정병호 남계서원 청년유사, 정택균 인동향교 청년유사, 김옥순 장성향교 청년유사, 김미성 도동서원 청년유사, 안승배 영월향교 청년유사, 나은옥 나주향교 사업담당, 강현옥 나주향교 콘텐츠사업단장, 배미영 남계서원 실장, 권순서 인동향교 실무유사, 박혜인 구암서원 사원, 김기세 성균관 총무처장, 박광춘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사무총장, 이대효 성균관 총괄사업단장, 신화철 성균관 총무부장, 천상규 유교TV방송 대표, 성균관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의 조장연 단장 및 김옥란·박기숙·박미영·양희정 연구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옥란 연구원의 사회로 시작된 회의는 ▶개회 ▶국민의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정택균 인동향교 청년유사) ▶내빈 소개 ▶성균관장 인사 ▶표창장 수여 ▶단체사진 촬영 ▶사업단장 및 연구원 소개 ▶결과보고 ▶오찬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인사말 ▶공지사항 전달(성균관 총무처장) ▶주제 발표(향교·서원 문화관광 프로그램의 성과와 제언, 유교아카데미 사업의 현황과 제언, 청소년 인성교육 사업의 현황과 제언) ▶종합토론 및 질의응답 ▶폐회 순서로 진행됐다.
최종수 성균관장은 “유교문화활성화사업을 숫자를 늘려서 하도록 하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 성균관·향교·서원 지원법이 시행령까지 마련되어 활성화되면 내년, 후년에는 법에 의해 사업을 할 수 있을 것이다”고 인사했다.
표창장 수여는 한 해 동안 사업을 진행하느라 수고한 담당자들을 대표해 김성철 남해향교 청년유사(향교·서원 문화관광 프로그램), 조재석 상주향교 실무자(유교아카데미), 이진순 실무자(청소년 인성교육) 등 3인에게 진행됐고, 그 외의 담당자들에게는 개별적으로 표창장이 전달됐다.
결과보고는 조장연 단장이 올해 진행된 유교아카데미, 청소년 인성교육, 향교·서원 문화관광 운영활성화의 주요 내용들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했다.
오찬 후 속개된 일정에 앞서 외부 일정으로 인해 뒤늦게 도착한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은 “작년 이 회의에서 부탁했던 것처럼 우리 모두가 목숨을 걸고 유교를 위해 일했으면 한다. 올해 잘 마무리하고, 내년은 더욱 진일보하기를 기원드린다”고 인사했다.
공지사항 전달에서는 김기세 성균관 총무처장이 “내년 삼척전국유림대회를 4월15일부터 17일까지 열기로 했다. 원래는 문체부에 1억원을 요구했으나 기재부에서 3천만원만 계상해서 국회에 갔고, 문광위에서 7천만원을 증액해 1억원을 만들어 예결위에 보냈음을 확인했으나 아시다시피 내년도 예산 심의는 증액 없이 감액만 한다고 민주당이 방침을 정해서 감액 예산 편성만 했다. 그래서 내년 추경예산이 들어갈 때 나머지 7천만원을 살리는 방향으로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주제 발표에서는 김학경 역사디자인연구소 이사 겸 내곡중학교 교장의 ‘2024 향교·서원 문화관광 프로그램의 성과와 제언’ 발표와 안은수 성균관대 교수의 토론, 정도원 성균관대 교수의 ‘유교아카데미 사업의 현황과 제언’ 발표와 김준태 성균관대 교수의 토론, 이미림 대림대 강사의 ‘2024년 청소년 인성교육 사업의 현황과 제언’ 발표와 김경미 KACE 성남인문교육원 교수의 토론이 진행됐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발표자와 토론자들이 단상에 자리한 가운데 참석자들과 질문과 답변을 주고 받으면 좀 더 나은 방향에 대한 생각들을 주고 받았으며, 참석자들은 다음의 만남을 기약했다.
한편 조장연 단장은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회의를 잘 마쳤다. 오는 12월30일 낮 12시부터 사업단 홈페이지(https://opc.or.kr)를 통해 '2025 사업설명회' 동영상이 업로드될 예정이니 많은 시청을 부탁드린다. 오프라인 행사는 따로 없으니 혹시 잘못 알고 성균관으로 오지 마시길 당부드린다”는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