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조문객들이 줄을 잇고 있다.
조문객들은 누구 하나 불평하는 이 없이 차분하게 순서를 기다렸다.
함께 방문한 유림들이 줄에 따라 기다리고 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전 회장이 헌화하고 있다.
유림들이 함께하고 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전 회장, 백용수 무안향교 원임 전교, 박희진 벽진서원 교육원장, 이현호 광주향교 전 모성회장, 강막례 광주향교 주재기자 등은 12월30일 오후 2시 이번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인한 합동분향소를 방문하고 애도의 뜻을 표했다.
전남 무안군 무안종합스포츠파크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은 최영갑 전 회장 등 일행들은 아침부터 발길이 이어진 조문객들의 행렬로 인해 1시간 30분 가량을 기다린 끝에 헌화와 묵념으로 희생자들에게 조의를 표했으며, 다시는 이런 비극이 반복되지 않기를 기원했다(내용 제공 강막례 광주향교 주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