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2025년 첫 번째 부관장 및 두 번째 전교 고유례 봉행

유교 선현들이 공부했던 성균관 명륜당의 현판이 유림들에게 무언의 가르침을 전하는 듯하다. 고유자들이 비천당 앞에 서립해 있다. 대축 안도섭 전례위원이 독축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과 고유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명륜당 앞에서 부관장 선임장이 수여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1월22일 오후 1시 40분 비천당에서 2025년 첫 번째 부관장

오흥녕 2025. 1. 23.

 

 

유교 선현들이 공부했던 성균관 명륜당의 현판이 유림들에게 무언의 가르침을 전하는 듯하다.

 

 

 


 

 

고유자들이 비천당 앞에 서립해 있다.

 


 

 

대축 안도섭 전례위원이 독축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과 고유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명륜당 앞에서 부관장 선임장이 수여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1월22일 오후 1시 40분 비천당에서 2025년 첫 번째 부관장 및 두 번째 전교 고유례를 봉행했다.

 

고유례의 헌관은 최종수 성균관장,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대축은 안도섭 전례위원, 알자는 공재춘 전례위원, 봉로는 강성범 전례위원, 찬인 겸 전작은 박광영 의례부장, 봉작 겸 사세는 한순복 전례위원, 봉향 겸 사세는 최진 전례위원이 맡았다.

 

고유한 부관장 및 전교는 다음과 같다.

 

▲김흥기 부관장 ▲전광훈 부관장 ▲이준용 부관장 ▲박충순 남양향교 전교

 

이날 고유례는 망예례를 생략하고, 명륜당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한 후 부관장 임명장과 전교 선임장을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