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을 하고 있다.
집례가 창홀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봉심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의령향교 남도현 전교 외 30여 명이 지난 12월13일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 헌관은 남도현 전교가 맡았으며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설명과 지도로 참례가 진행됐다.
이날 봉심의 집례는 서정택 성균관 전례위원장, 찬인은 김광수 성균관 전례부위원장, 봉향과 봉로는 조대제·안봉한 의령향교 장의, 대축은 성수현 의령문화원장이 맡았다.
봉심을 마친 후 김영근 성균관장을 대신해 박철수 총무처장이 인사를 나눴고 이어 봉심단은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안내로 대성전을 둘러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