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2025년 중앙회의·신년인사회 개최

윤옥희 회장(가운데)을 비롯한 주요 참석자들이 함께 축하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윤옥희 회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손영희, 이혜자, 박혜자, 정승근, 황미숙 명예회장이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과 회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윤옥희 회장과 부장단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오흥녕 2025. 2. 10.

 

윤옥희 회장(가운데)을 비롯한 주요 참석자들이 함께 축하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윤옥희 회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손영희, 이혜자, 박혜자, 정승근, 황미숙 명예회장이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과 회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윤옥희 회장과 부장단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윤옥희 회장과 부회장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회장 윤옥희)는 지난 2월5일 오전 11시 유림회관 지하 2층 석전교육원 강의실에서 2025년 중앙회의 및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재적인원 72인 중 윤옥희 회장, 손영희·이혜자·박혜자·정승근·황미숙 명예회장, 권명옥·김갑연·김옥란·안희순·문태선·차혜경·한선희 부회장, 배경숙·권은경·정영숙·정희자·박경리·차인경·최순임 부장, 성의순·민인순·김숙자·윤명희·유영옥·박은숙·장정희 중앙위원 등 28인이 참석하고 16인이 위임해 성원된 가운데 김민정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회의는 ▶성원보고 ▶개회 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순국선열, 호국영령, 선배유림에 대한 묵념 ▶상호 인사 ▶회장 인사 ▶명예회장단 덕담 ▶성균관장 인사 ▶2024년 사업실적 보고 ▶2025년 사업계획 보고 ▶질의·응답 ▶찬조 내역 소개 ▶폐회의 순서로 진행됐다.

 

윤옥희 회장은 인사말에서 “입춘 추위가 아주 매서운 날에 여러분들을 만나게 되니 너무 감사하다. 공자님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고 협력해서 우리 사회에 제대로 된 여성의 모습을 보여주자. 많은 성원과 협조를 다시 한번 당부한다. 본인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명예회장단 덕담 순서에서 손영희 명예회장은 “행사를 준비하느라 수고가 많으셨다. 모두 만사형통하시길 기원드린다”, 이혜자 명예회장은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셨으면 한다”, 박혜자 명예회장은 “내가 가진 것들에 대한 감사함과 고마움을 느끼며 살아가자”, 정승근 명예회장은 “서로를 보듬어 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한다”, 황미숙 명예회장은 “함께 한 마음으로 가면서 가정과 사회를 앞장서 이끄는 곳이 되었으면 한다”고 인사했다.

 

2024년 사업실적 및 2025년 사업계획 보고, 여러 사안에 대한 질의·응답, 찬조 내역 소개 등으로 진행된 회의는 오후 늦게 마무리되고 다음의 만남을 기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