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2월 삭분향례 봉행

오랜 세월동안 수많은 일들을 겪었던 서울 문묘 성균관의 명륜당 편액이 오늘도 제자리를 지키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 이권재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당선인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아침 일찍부터 성균관대 정문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반대' 집회가 열리고 있다. 바로 옆에서 '윤석열 대통령

오흥녕 2025. 2. 28.

 

 

오랜 세월동안 수많은 일들을 겪었던 서울 문묘 성균관의 명륜당 편액이 오늘도 제자리를 지키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 이권재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당선인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아침 일찍부터 성균관대 정문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반대' 집회가 열리고 있다.

 


 

 

바로 옆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찬성' 집회가 열리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2월28일 오전 11시 비천당에서 음력 2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이권재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당선인,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알자는 김옥란 전례위원, 찬인은 최광경 전례위원, 봉향은 강성범 전례위원, 봉로는 김형열 전례위원, 사세는 한순복 전례위원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