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대기하고 있다.
유림들이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1월17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12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이규형 성균관 부관장 겸 성균관유도회 경기도본부 회장이 맡았고,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찬인은 공재춘 전례위원, 봉향은 강문봉 전례위원, 봉로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사세는 이나경 전례위원, 그리고 최화호 전례위원, 강희원 성균관 관리부장이 집사로 함께 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김영근 성균관장을 비롯해 박병화·이경장·이권재·이희만·조총연 성균관 부관장, 김건중·정순광 원로, 김경현 고문, 박철수 총무처장, 양현재 입재생 등 70여 명의 유림들이 참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