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대에서 차인경 환경부장, 장영임 중앙위원, 박경리 재정부장이 수고하고 있다.
김경희 교양부장, 최순임 영상부장, 문태선 부회장, 배경숙 총무부장 등이 다과를 대접하고 있다.
정재경 사업부장, 김민정 전 사무국장, 정영진 기획부장이 진행 및 시상을 돕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정승근, 손영희 명예회장이 자리하고 있다.
윤옥희 회장(오른쪽 두 번째)과 명예회장들이 행사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행사장 가운데 앞쪽에 다기(茶器)와 폴란드 그릇 등이 전시된 가운데 행사가 시작되고 있다.
오영애 부회장이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부회장단이 자리하고 있다.
윤옥희 회장이 인사하고 있다.
표창장을 받은 박혜자, 손영희, 이혜자 명예회장이 최종수 성균관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민해원 명예회장이 축사하고 있다.
윤옥희 회장(왼쪽 세 번째)과 표창장을 받은 중앙위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윤옥희 회장(오른쪽)과 표창장을 받은_조금자 삼척지부 회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윤옥희 회장(왼쪽 세 번째)과 표창을 받은 전임 지부 회장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경기 김포지부 회원들이 행사에 집중하고 있다.
경남 밀양지부, 강원 삼척지부 회원들이 자리하고 있다.
인천 강화지부, 인천 교동지부 회원들도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이정례 감사가 감사 보고를 하고 있다.
정재경 사업부장이 2024년도 사업 결과 보고를 하고 있다.
윤옥희 회장이 2025년도 사업 계획을 보고하고 있다.
대형 축하떡을 제공한 원로들이 소개되고 있다.
창립 50주년 기념 축하떡을 커팅하고 있다.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행사장 가운데 뒷편에 다식과 다식판이 전시되어 있다.
정성껏 만든 다식이 전시되어 있다.
삼태극(三太極)을 형상화한 또다른 다식이 전시되어 있다.
오후 행사에서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의 지난 50년 역사를 되돌아보는 영상이 상영되고 있다.
박혜자 명예회장이 홍차다구세트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이혜자 명예회장이 헌다례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의 전신인 여성유림회 창립 2주년 기념식이 1977년 5월23일에 열리고 있다.
조애영 초대 회장(오른쪽 첫번째), 호영희 2대 회장(오른쪽 두번째), 김정자 3-4대 회장(왼쪽 두번째)과
손영희 사무국장(당시 사무국장, 현재 성균관 원임 부관장 겸 여성유도회중앙회 명예회장)이 앉아있다.
'56년의 역사를 가진, 유교권 유일의 전국신문'인 본지는 여성유도회에 대한 보도를 계속해 오고 있다.
KCRP 소식지 <종교와 평화> 제200호(2025년 5월2일) 8면에 조애영 초대 회장 특집 기사를 게재했다.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회장 윤옥희)는 5월27일 오전 11시 30분 성균관 유림회관 3층 대강당에서 2025년 정기총회 및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최종수 성균관장 등의 내빈과 윤옥희 회장, 손영희·이혜자·박혜자·정승근·민해원 명예회장, 방춘자·이수자·김영자·조영순 원로, 문태선·홍명희·권명옥·김갑연·강숙일·차혜경·한선희·오영애·김옥란 부회장, 이정례·정현순 감사, 배경숙 총무부장, 정영진 기획부장, 박경리 재정부장, 정재경 사업부장, 권은경 조직부장, 정희자 홍보부장, 정영숙 의례부장, 김경희 교양부장, 최순임 영상부장, 차인경 환경부장, 성의순·성기숙·홍지원·김춘순·김태옥·최명수·이정애·김숙자·유영옥·윤명희·박은숙·김경자·이문자·유순덕 중앙위원, 윤지은 사무국장, 김민정 전 사무국장, 박연숙 부산시본부 회장, 유복용 인천시본부 회장, 박정재 전남도본부 회장, 고옥희 제주도본부 회장, 박경자 울산시본부 회장, 김경숙 서울 양천지부 회장, 장정희 인천 강화지부 회장, 이금숙 인천 교동지부 회장, 이동숙 인천 부평지부 회장, 한영애 경기 고양지부 회장, 정진홍 경기 김포지부 회장, 이복균 경기 수원지부 회장, 서종옥 경기 양지지부 회장, 이정옥 경기 이천지부 회장, 김천배 경기 적성지부 회장, 오은숙 경기 파주지부 회장, 임진숙 경기 평택지부 회장, 박명숙 경기 포천지부 회장, 최옥희 경남 고성지부 회장, 안점호 경남 김해지부 회장, 최명자 대구 달성지부 회장, 김늠이 경남 밀양지부 회장, 한경자 경북 선산지부 회장, 김희자 경북 안동지부 회장, 권덕순 경남 의령지부 회장, 최정숙 경북 하양지부 회장, 이경숙 경남 함양지부 총무, 김영자 경기 광주지부 회장, 이강숙 전남 강진지부 회장, 이규화 충남 신창지부 회장, 나선숙 강원 강릉지부 회장, 조금자 강원 삼척지부 회장, 김영우 강원 양구지부 회장, 안복실 강원 인제지부 회장, 이선녀 강원 홍천지부 회장, 이건남 강원 양양지부 회장, 정춘자 전남 장성지부 회장, 장영임 인천광역시본부 전임 회장, 이정옥 울산시본부 전임 회장, 강정연 경남 언양지부 전임 회장, 이양강 경북 하양지부 전임 회장, 하연순 대구 달성지부 전임 회장, 중앙회 회원, 지부 회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옥란 부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개회선언 ▶국민의례 ▶순국선열·호국영령·선배 유림에 대한 묵념 ▶윤리선언문 낭독(오영애 부회장) ▶내빈 및 참석자 소개(윤옥희 회장) ▶회장 인사 ▶명예회장들에 대한 표창장 수여(최종수 성균관장) ▶격려사(최종수 성균관장) ▶축사(민해원 명예회장) ▶중앙위원에 대한 표창장 수여(윤옥희 회장) ▶지부 회장에 대한 표창장 수여(윤옥희 회장) ▶감사 보고(이정례 감사) ▶2024년도 사업 보고(정재경 사업부장) ▶2025년도 사업계획(안) 보고(윤옥희 회장) ▶축하떡 커팅 ▶폐회 ▶기념사진 촬영의 순서로 진행됐다.
윤옥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성균관여성유도회가 창립 5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에 이처럼 인사를 드릴 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하고 감격스럽다. 오늘은 걸어온 길을 함께 되새기는 귀한 자리라고 생각한다. 조용히 흘러간 시간 속에서 함께 웃고 울며 나누었던 순간들은 제 마음 속에 깊은 울림으로 남아있다. 지난 반세기 동안 성균관여성유도회를 위해 정성과 애정을 쏟아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 앞으로도 선조들의 지혜인 존중, 배려, 화합의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시대적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유교 문화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해석하여 사회 윤리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오늘의 만남으로 지난 시간 함께 걸어온 우리의 여정을 되새기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비추는 등불이 되길 바란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손영희·이혜자·박혜자 명예회장에게 표창장을 수여한 최종수 성균관장은 격려사에서 “여성유림들께서 그동안 단합하여 전국 유림의 모범이 되고, 좋은 일을 많이 했던 사실을 알고 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린다”고 인사했다.
민해원 명예회장은 축사에서 “정말 좋은 날에 50주년을 축복으로 맞이한 것같다. 먼 곳에서부터 와주신 것을 감사드린다. 너무나 열심히 잘하고 계신 윤옥희 회장께도 박수를 부탁드린다. 우리 모두를 위한 박수를 함께 치면서 내려가겠다”고 인사했다.
문태선 부회장·강숙일 부회장·김갑연 부회장·김시인 중앙위원 등 4인의 중앙위원과 고옥희 제주도본부 회장·조금자 강원 삼척지부 회장 등 2인의 지부 회장에게 표창장을 수여한 윤옥희 회장은 이어서 장영임 인천시본부 전임 회장·이정옥 울산시본부 전임 회장·강정연 경남 언양지부 전임 회장·이양강 경북 하양지부 전임 회장·최옥희 경남 고성지부 전임 회장·하연순 대구 달성지부 전임 회장 등 6인의 전임 지부 회장에 대해서도 감사장을 수여하며 격려했다.
원로들의 후원으로 마련된 축하떡 커팅 후에는 행사장 중앙에 미리 진열되어 있는 물품들과 관련해 앞쪽에 위치한 홍차 다기(茶器)는 윤옥희 회장·이혜자 명예회장·박혜자 명예회장·김옥란 부회장·최순임 영상부장, 폴란드 그릇은 민해원 명예회장, 헌다기(獻茶器)는 민해원 명예회장·김옥란 부회장·김숙연 원로가 준비했고, 뒤쪽에 전시된 다식(茶食) 및 다식판(茶食板)은 김숙자 중앙위원((사)석전보존회 이사)이 여러 날 동안 고생하여 준비되었으며, 여러분들의 찬조로 행사가 준비되었음이 안내됐다.
오찬 후 오후 2시부터는 ‘여성유도회 50년 발자취’라는 주제로 제작된 영상을 박혜자 명예회장의 설명을 들으며 관람하고, 이혜자 명예회장의 다례(茶禮)에 대한 강연에 이어 진열된 홍차 다기, 폴란드 그릇, 헌다기, 다식 및 다식판을 살펴보는 시간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창간 56년의 역사를 가진, 유교권 유일의 전국신문’인 본지는 전신(前身)인 <유림월보(儒林月報)> 1975년 5월25일자 1면에 ‘조애영(趙愛泳, 1911-2000) 여사를 중심으로 한 여성유림들이 그해 5월23일 오후 2시 성균관 명륜당에서 여성유림회(女性儒林會) 창립총회를 개최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전했고, 지난 2023년 3월에는 지면신문 제1090호(2023.5.1.) 7면과 인터넷판(/coding/news.aspx/1/1/72685) 기사 ‘[창간 54주년 특집] 유교신문 과월호에 기록된 여성유림 ②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전신(前身), 여성유림회 창립’을 통해 1975년 당시의 기사 및 창립취지문, 규약과 공지사항 등의 내용을 다시 소개했으며,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 소식지 <종교와 평화> 제200호(2025년 5월2일) 8면에 조애영 초대 회장에 대한 특집 기사를 게재하는 등의 방법으로 한국 사회에서 여성유림의 활동이 오래 전부터 지속되고 있음을 전국 유림과 국민에게 알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