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58년 성균관 수복 가문으로 시집와서 앉은뱅이였던 심산 김창숙 선생까지 모셨던
김인겸 여사가 67년째 성균관과 함께하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서립해 있다.
참례자들이 비천당 앞에 서립해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5월27일 오전 11시 비천당에서 음력 5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김석창 자문위원,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알자는 안도섭 전례위원, 찬인은 이석우 전례사, 봉향은 강성범 전례위원, 봉로는 이운배 전례사, 사세는 최진 전례위원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