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임 영상부장과 김경희 교양부장이 찻자리를 담당하며 손님들을 대하고 있다.
문태선 부회장·박은숙 중앙위원이 잎차 체험을 교육하고 있다.
안희순 부회장(아랫줄 오른쪽)이 말차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김옥란 부회장이 배례법을 교육하고 있다.
명륜당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전통놀이를 시작하기에 앞서 윤옥희 회장(맨왼쪽)이 강사 및 참석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한국여성연맹중앙회 회원들이 전통놀이를 체험하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회장 윤옥희)는 지난 5월29일 오전 11시 성균관 진사식당 및 명륜당 앞마당에서 한국여성연맹중앙회(회장 강옥자) 회원 31명을 대상으로 전통예절, 다례 등 문화체험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강옥자 한국여성연맹중앙회장 인사, 윤옥희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장 인사, 단체 사진 촬영, 대성전 및 명륜당 안내(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 찻자리(최순임 영상부장·김경희 교양부장), 잎차 체험(문태선 부회장·박은숙 중앙위원), 말차 체험(안희순 부회장·차인경 환경부장), 배례법(김옥란 부회장), 투오래·돼지몰이 등 전통놀이(배경숙 총무부장·정현순 감사·윤명희 중앙위원), 종료의 순서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