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하고 있다.
고유례에 참례한 교무위원들이 사배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총장 정규상)는 2월26일 오전 10시 '2017학년도 졸업식'에 앞서 성균관 대성전에서 선현께 졸업을 고하는 고유례를 올렸다.
이날 고유례의 헌관은 정규상 총장이 맡았고, 집례는 서정택 성균관 전례위원회 위원장, 대축은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찬인은 공재춘 전례위원, 봉향은 강문봉 전례위원, 봉로는 강희원 전례위원, 봉작은 김관식 전례위원, 전작은 김용복 전례위원, 사세는 이재명 전례위원이 맡아 봉행했다.
이날 고유례에는 교무위원들과 학·석사 대표, 박사 대표 등 200여 명이 참례했으며, 학부모와 내빈, 내외신 기자 등 300여 명이 고유례를 지켜봤다.
이번 2017학년도 졸업생은 학사 2,807명, 석사 1,380명, 박사 284명으로 총 4,47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