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포럼

한국주자학회, 2019년도 춘계학술회의 개최

한국주자학회(회장 노인숙, 이사장 이광호)는 오는 5월24일 오후 2시 30분 성균관대학교 퇴계인문관에서 2019년도 춘계학술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회의는 한국주자학회가 주최하고, 현송교육문화재단이 후원한다. 학술회의에서는 '퇴계학파 격물 독법의 변천 연구'(발표 성균관대 이원준, 논평 동덕여대 주광호), '우담의 이율곡에 대한 비판을 논함-인심도심상위

오현주 기자 2019. 5. 23.

한국주자학회(회장 노인숙, 이사장 이광호)는 오는 5월24일 오후 2시 30분 성균관대학교 퇴계인문관에서 2019년도 춘계학술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회의는 한국주자학회가 주최하고, 현송교육문화재단이 후원한다.

학술회의에서는 '퇴계학파 격물 독법의 변천 연구'(발표 성균관대 이원준, 논평 동덕여대 주광호), '우담의 이율곡에 대한 비판을 논함-인심도심상위시종설을 중심으로-'(발표 中國 廈門大 謝曉東, 논평 한국외대 강진석), '근대 일본의 국가주의적 양명학-주자학과의 충돌 부분에 대한 『왕양명상전』의 견해를 중심으로-'(발표 조선대 김현우, 논평 성균관대 선병삼) 등 3편의 논문 발표와 논평이 있게 된다.

논문 발표와 논평 후에는 이천승 성균관대 교수를 좌장으로 종합토론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