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포럼

세계청년유림대회 개최

경북안동청년유도회(회장 박관우)는 오는 10월17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2015 세계청년유림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일정은 ►등록(09:30) ►개회식(10:00) ►주제발표(10:30) ►중식(12:30) ►국립국악원 무용단 공연(14:00~15:00)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주제발표는

오병두 기자 2015. 10. 11.

경북안동청년유도회(회장 박관우)는 오는 10월17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2015 세계청년유림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일정은 ►등록(09:30) ►개회식(10:00) ►주제발표(10:30) ►중식(12:30) ►국립국악원 무용단 공연(14:00~15:00)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주제발표는 정재훈 경북대 교수의 '조선시대 사림의 위상과 그 의의', 이종범 조선대 교수의 '조선사회 도덕정치론과 시민의식', 한형조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의 '글로벌 덕성과 유교적 휴매니티-하멜 일행의 경우', 미야지마 히로시 성균관대 명예교수의 '조선시대 양반의 사회적 결합:그 현대적 함의'의 순으로 강론이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주최하고, 경북안동청년유도회가 주관한다. 성균관청년유도회,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한국국학진흥원, 안동병원, 안동MBC, 안동KBS 등이 후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