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김창경 교수가 사회를 맡아 대회 진행을 하고 있다.
성호경 우계문화재단 이사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권재 성균관 부관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용근 파주문화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황의동 충남대 교수가 축사를 하고 있다.
김세정 충남대 교수가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재)우계문화재단(이사장 성호경)은 11월17일 오후 2시 성균관 유림회관 3층 대강당에서 '우계학파의 학풍과 특성'이란 주제로 '2017년 우계성혼선생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재)우계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성균관, (사)율곡연구원, 파주문화원, 구봉문화학술원, (사)방촌황희선생사상연구회가 후원한 이날 대회에는 300여 명의 내외빈 및 유림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창경 충남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대회는 제1부 ▲성호경 우계문화재단 이사장의 개회사 ▲김영근 성균관장 축사 ▲이용근 파주문화원장 축사 ▲황의동 충남대 교수의 축사, 제2부 ▲주제 발표(김세정 충남대 교수, 손흥철 안양대 교수, 고영진 광주대 교수, 오석원 성균관대 교수, 황의동 충남대 교수), 제3부 ▲종합토론(최영찬 전북대 교수 주관)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성호경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이 학술대회가 성공적으로 마쳐져 한국유학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기를 기대한다"며 "바쁜 와중에 연구발표를 해 주시는 교수님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영근 성균관장을 대신해 참석한 이권재 성균관 부관장은 축사에서 "오늘 훌륭한 논문을 발표해 주시는 교수님들께 감사드리고 이 행사를 주관하신 우계문화재단의 노고에 대해 심심한 격려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용근 파주문화원장, 황의동 충남대 교수의 축사 다음으로 5명의 교수가 주제발표를 했으며 이후 펼쳐진 열띤 토론의 시간을 끝으로 학술대회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