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강원 고성소방서, 한국 119 청소년단 전국안전 캠프 참가

강원 고성소방서(서장 김진문)는 지난 8월5~7일 진행된 한국 119 청소년단 전국 안전 캠프에 강원지부 대표로 참가했다고 밝혔다. 올해 13회를 맞은 한국 119 청소년단 전국 안전 캠프는 19개 시·도 초등학교 5~6학년 청소년단원 36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구에서 열렸으며, 강원지부 대표로 거진초등학교 119 청소년단원이 참가했다. 이번 캠프에서는

전남표 기자 2025. 8. 12.

강원 고성소방서(서장 김진문)는 지난 8월5~7일 진행된 한국 119 청소년단 전국 안전 캠프에 강원지부 대표로 참가했다고 밝혔다.

 

올해 13회를 맞은 한국 119 청소년단 전국 안전 캠프는 19개 시·도 초등학교 5~6학년 청소년단원 36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구에서 열렸으며, 강원지부 대표로 거진초등학교 119 청소년단원이 참가했다.

 

이번 캠프에서는 119 소방안전 체험, 최강 119 청소년단 대회, 안전 퀴즈대회 등 각종 프로그램 및 체험활동을 진행했으며, 특히 거진초등학교 6학년 강현정 대원은 안전 퀴즈대회 부분에서 1등의 영광을 차지해 대구교육감 표창을 수상했다.

 

 

 

김진문 고성소방서장은 “이번 안전 캠프를 통해 배운 것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거진초등학교 전국안전 캠프 참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전 퀴즈대회 상장을 수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