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 새 보금자리 이전 개소

울진군은 지난 8월19일 울진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의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해 지역사회 관계자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개소식을 열었다. 울진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대형)는 장애인과 가족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돌봄지원·상담·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이전을 통해 보다 넓고 쾌적한 환경

장부중 2025. 8. 21.

울진군은 지난 8월19일 울진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의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해 지역사회 관계자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개소식을 열었다.

 

울진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대형)는 장애인과 가족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돌봄지원·상담·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이전을 통해 보다 넓고 쾌적한 환경을 마련, 장애인가족이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다.

 

개소식에는 경상북도 내 각 지회장과 장애인 부모회 회원, 후원자 등이 참석해 이전을 축하하고, 장애인가족을 위한 지원 강화 의지를 함께 다졌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센터 이전은 장애인가족 지원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며, 앞으로도 지역 내 장애인가족의 권익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울진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 새단장 개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