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 ‘희망 디딤돌’, 울주군 언양읍에서 정신건강 캠페인

희망디딤돌 활동 위원이 캠페인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희망디딤돌 활동 위원이 지역 주민을 찾아가고 있다. 희망디딤돌 활동 위원이 캠페인 사무실을 찾아 홍보하고 있다. 희망디딤돌 활동 위원이 홍보물을 지역 주민에게 나눠주고 있다. 지역 주민이 희망디딤돌 홍보물을 유심히 보고 있다. 울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김경윤)의 주민주도형 지역협의체 ‘희망디딤돌’

강갑회 기자 2025. 9. 5.

 

희망디딤돌 활동 위원이 캠페인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희망디딤돌 활동 위원이 지역 주민을 찾아가고 있다.

 


 

 

 

 

희망디딤돌 활동 위원이 캠페인 사무실을 찾아 홍보하고 있다.

 


 


 

희망디딤돌 활동 위원이 홍보물을 지역 주민에게 나눠주고 있다.

 


 

 

지역 주민이 희망디딤돌 홍보물을 유심히 보고 있다.

 


 

울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김경윤)의 주민주도형 지역협의체 ‘희망디딤돌’(위원장 강갑회)는 4일 오전 울주군 언양읍 행정복지센터 주위에서 정신건강 캠페인을 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강갑회 위원장, 송태군 팀장 등 위원과 센터의 손명옥·곽원비 사회복지사가 참여했다. 캠페인 활동의 주요 내용은 정신 건강 관련 주민 홍보였다.

 

희망디딤돌 위원은 언양읍행정복지센터 북 카페 앞에 임시로 설치한 본부에서 캠페인에 사용할 주민주도형 인식개선 정신건강지원단 ‘희망디딤돌’ 홍보 리플릿과 초록색 타포린 백(시장이나 마트에서 장을 볼 때 사용하는 백)을 받은 후 2~3명이 팀을 만들어 언양읍 주민을 찾아가서 정신건강에 대하여 설명하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일부 위원은 서부종합복지관의 강의실을 찾아 수강하는 주민에게 홍보하는 적극성을 보였다.

 

캠페인 후에는 북카페에서 시원한 음료를 마시면서 희망디딤돌 활동에 대한 제언과 느낌을 이야기하는 자리를 가졌다. 간담회 시간에 위원들의 적극적인 의견이 발표되었으며, 특히 “디딤돌 활동을 하면서 나의 정신이 매우 건강해 졌다"는 어느 위원의 말에 모두가 공감한다고 했다.

 

이후 활동은 10월15일 구영리 거리 캠페인, 10월30일 밀양 위양지 위원 연수, 11월25일 울주군청 성과보고회 등이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