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청 전경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올해 정년퇴직 등으로 발생한 결원 보충을 위해 환경미화원 6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밝혔다.
응시 자격은 삼척시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으로 공고일 전일 기준 응시자 본인의 주민등록 주소가 삼척시로 되어있는 사람으로 학력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9월29일부터 10월1일까지 서류를 지참해 삼척시청 별관 2층 환경과에 직접 제출해야 한다.
채용은 1차 서류심사, 2차 체력시험(모래주머니 오래 들기, 모래주머니 메고 달리기), 3차 적성검사, 4차 면접시험을 통해 직무 수행 능력 및 적합성 등을 평가해 최종 선발한다.
최종합격자는 올해 12월에 채용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삼척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