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全氏 중앙종친회, 제16회 대전 孝 문화 뿌리 축제 참석

全氏 중앙종친회(회장 전종득)는 9월27일(토) 오전 10시 대전광역시 중구청에서 주최하는 제16회 대전 孝 문화 뿌리 축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대전 중구가 주최하고 대전 孝 문화 뿌리 축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제16회 대전 孝 문화 뿌리 축제가 대전광역시 중구 뿌리공원로 79(침산동) 뿌리 공원 일원에서 9월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개최되며 우리 종

전남표 기자 2025. 9. 28.

全氏 중앙종친회(회장 전종득)는 9월27일(토) 오전 10시 대전광역시 중구청에서 주최하는 제16회 대전 孝 문화 뿌리 축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대전 중구가 주최하고 대전 孝 문화 뿌리 축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제16회 대전 孝 문화 뿌리 축제가 대전광역시 중구 뿌리공원로 79(침산동) 뿌리 공원 일원에서 9월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개최되며 우리 종친회 회원 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막식이 성대하게 개최됐다.

 

대전 孝 문화 뿌리 축제는 세계 유일의 “孝(효)”를 테마 뿌리 공원에서 효(孝)와 성씨(姓氏)를 주제로 나의 뿌리를 찾아보고 조상의 얼을 보고, 느끼고, 체험하는 행사이며, 세대 간 소통을 통해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어 미래 청소년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날 개회식에는 약 244 姓氏 가운데 150여 성씨 문중이 참가한 가운데 취타대를 선두로 각 문중별 만성기와 위인, 선비, 평민 등 전통 복식으로 분장하고 문중 입장 퍼레이드 개막식에 全氏 문중은 17번째로 중앙종친회 전종득 회장을 선두로 당당하게 입장했다.

 

일행은 문중 입장 퍼레이드 개막식을 마치고 뿌리 공원 내 각 姓氏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는 244개 문중 중 17번째에 설치되어 있는 全氏 조형물을 둘러보고 기념촬영을 했다.

 

이어서 오찬 장소로 이동해 대전지방종친회 전길환 회장은 “아침 일찍 원근 거리에서 대전 孝 문화 뿌리 축제에 참석하신 중앙종친회 전종득 회장과 종친회원 여러분께 대전지방종친회 회원을 대표해서 감사하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중앙종친회 전종득 회장은 “대전지방종친회 전길환 회장과 회원들께서 이렇게 환대해주니 고맙고 감사하다”라며 “우리 종친이 한 데 힘을 모아 종친회 발전과 종사 연구에 노력하자”라고 인사말을 했다.

 

오찬을 마치고 서울로 출발했다. 이번 교통편은 중앙종친회에서 관광버스 1대를 대여해 종친회원 30여 명이 무사히 다녀올 수 있게 편의를 제공했다.

 

 

 

 

 뿌리 공원 내 全氏 조형물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행사장 입구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입장을 기다리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출발 전 대기하고 있다.

 


 

 

 

행사장으로 출발을 하고 있다.

 


 

 

 

행사장 본부석 앞으로 통과하고 있다.

 


 

 

 

본부석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