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수원시, 2025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노인의 날 행사에 참가한 노인들이다. 이재준 수원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축사를 한 염태영 국회의원과 김영진 국회의원이다. 렌제이트로트장구팀의 공연이다. 수원시 주최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가 수원시 호매실동 문화원 빛누리아트홀에서 지난 10월1일 오후 1시 30분부터 있었다. 이날 행사는 진행은 식전공연, 기념식,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참석인

김용헌 2025. 10. 2.

 

노인의 날 행사에 참가한 노인들이다.

 


 

 

이재준 수원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축사를 한 염태영 국회의원과 김영진 국회의원이다.

 


 

 

렌제이트로트장구팀의 공연이다.

 


 

수원시 주최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가 수원시 호매실동 문화원 빛누리아트홀에서 지난 10월1일 오후 1시 30분부터 있었다. 이날 행사는 진행은 식전공연, 기념식,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참석인원은 수원시 노인 7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 대부분이 경로당 회장들이다. 이날 행사의 표어는  "자네 늙어봤나 우리는 젊어 봤네"로 노인의 자존심을 높였다.  

 

식전행사는 청풍 풍물놀이, 이라솔 하모니카, 어린이태권도 더 팀 라호가 있었다. 

 

기념식은 국민의례 표창, 유공자 표창, 수원시장 기념사, 수원시의회의장 축사, 권선구노인회 지회장 축사,  김영진 국회의원과 염태영 국회의원의 축사가 있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기념사에서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은 글로벌 축제로 자리 매김하겠다. 화서문을 배경으로 '미디어아트쇼', 용연에서 '선유몽', 10월3~4일 야간 군사훈련 '야조' 등 프로그램이 예정이다. 많은 관람을 바란다. 수원시에서 버스 교통비 비원 노인복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축하공연은 NJ트로트장구단 연주, 밤밭문화봉사단 색소폰 연주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