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태백시 철암동 5개 사회단체, 철암 단풍군락지 환경정화 활동 실시

철암동 5개 사회단체, 철암단풍군락지 환경정화 활동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철암동(동장 우종숙)은 단풍철을 맞아 관광객 방문에 대비하고 쾌적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철암 단풍군락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 10월4일부터 19일 사이 총 5일간 진행되며,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

전남표 기자 2025. 10. 15.

 

 

철암동 5개 사회단체, 철암단풍군락지 환경정화 활동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철암동(동장 우종숙)은 단풍철을 맞아 관광객 방문에 대비하고 쾌적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철암 단풍군락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 10월4일부터 19일 사이 총 5일간 진행되며,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5개 사회단체 회원 5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사회단체 회원들은 산책로와 휴게공간 청소, 단풍 관광지 주변 예초 작업, 쓰레기 수거 등 탐방로와 편의시설 정비를 통해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 내 관광 시설의 위생과 질서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동시에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자긍심 고취에도 기여 할 전망이다.

 

우종숙 철암동장은 “지역 주민들의 참여로 철암 단풍군락지가 깨끗하게 정비되어 방문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살기 좋은 마을과 찾고 싶은 관광지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