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현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주민 큰 호응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군수 함명준) 현내면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우리 동네 건강지킴이”와 “얘들아, 아침밥 먹자 캠페인”을 실시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내면은 찾아가는 “우리 동네 건강지킴이” 지원사업을 통해 복지상담 및 위기가구 발굴, 취약계층 건강관리를 통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어린이 도자기

전남표 기자 2025. 10. 22.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군수 함명준) 현내면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우리 동네 건강지킴이”와 “얘들아, 아침밥 먹자 캠페인”을 실시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내면은 찾아가는 “우리 동네 건강지킴이” 지원사업을 통해 복지상담 및 위기가구 발굴, 취약계층 건강관리를 통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어린이 도자기 빚기 체험, 취약계층 겨울 이불 세탁, 삼계탕 지원 등을 비롯하여, 지난 8월부터는 현내면 경로당 15개소를 순회하며 찜질팩, 파스 등이 들어있는 건강꾸러미를 지원하고, 건강관리 교육, 혈압·혈당 측정 등도 시행하고 있다.

 

10월 22일에는 초도2리, 죽정1·2리 경로당을 방문하여 건강지킴이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10월24일에는 현내면 소재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침밥의 중요성을 알리고 성장기 아이들의 영양을 위한 식생활 프로젝트인 “얘들아, 아침밥 먹자” 캠페인도 펼칠 예정이다.

 

정명길 현내면장은 “지역 주민이 중심이 되어 다양하고 새로운 특화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고 만족할 수 있는 행정 및 복지사업을 앞으로도 꾸준히 발굴·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