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2025년 제20회 두타산 등산대회」 성료

지난 10월19일 삼척시 하장면 댓재 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5년 제20회 두타산 등산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산악팀과 일반팀 총 101팀 331명이 참가해 깊어가는 가을 정취 속에서 두타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건강한 산행을 즐겼다. 이번 대회는 산지 정화 및 안전 산행 홍보 캠페인, 산불방지 캠페인 등 다양한

전남표 기자 2025. 10. 25.

지난 10월19일 삼척시 하장면 댓재 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5년 제20회 두타산 등산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산악팀과 일반팀 총 101팀 331명이 참가해 깊어가는 가을 정취 속에서 두타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건강한 산행을 즐겼다.

 

이번 대회는 산지 정화 및 안전 산행 홍보 캠페인, 산불방지 캠페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등산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특히 번천리 마을회에서는 따뜻한 차와 오뎅을 제공하며 참가자들에게 훈훈한 정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당 초 계획된 코스는 지속적인 강우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 차원에서 일부 구간이 축소 조정되었으며, 지난해보다 총 2.0km 단축된 코스로 운영되었다.

 

삼척시는 앞으로도 지역 산악문화 활성화와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두타산 등산대회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두타산 등산대회 점검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