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고성해양심층수, 제주용암해수 연계 세미나 개최

세미나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과 해양심층수산업 고성진흥원은 2025년 시·군·구 연고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고성해양심층수 제주용암해수 연계 세미나를 지난 10월22일 오후 2시 글로스터호텔 제주에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고성해양심층수와 제주용암해수 산업현황 및 향후과제’ 및 ‘제주해양치유와 고성해양치유 추진현황 및 향

전남표 기자 2025. 10. 29.

 

 

세미나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과 해양심층수산업 고성진흥원은 2025년 시·군·구 연고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고성해양심층수 제주용암해수 연계 세미나를 지난 10월22일 오후 2시 글로스터호텔 제주에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고성해양심층수와 제주용암해수 산업현황 및 향후과제’ 및 ‘제주해양치유와 고성해양치유 추진현황 및 향후과제’를 주제로 해당 기관 관계자 및 전문가의 발제와 토론으로 진행했다.

 

특히, 고성해양심층수와 제주용암해수를 활용한 해양치유산업 육성에 대한 고성군과 제주특별자치도의 해양치유지구 지정, 해양치유프로그램 개발, 해양치유센터 건립 계획 등을 논의하고 향후 해양치유센터 건립에 따른 해양치유프로그램 운영 및 센터 운영방안 등의 추가적 논의도 진행될 예정이다.

 

해양심층수산업 고성진흥원 김용환 원장은 “해양치유산업은 해양심층수 및 용암해수 등 해양 치유자원이 현대인들에게 발생하는 만성질환, 성인병 등의 완화 및 치유 효과를 제공하며 단순한 관광을 넘어서 환경과 주민복지를 위한 중요한 산업으로 발전할 것이며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대한민국 웰빙과 힐링의 산업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