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군, ‘제16회 영어스피치대회’ 성황리 마무리

울진군은 지난 10월31일 왕피천공원 왕피천문화관에서 ‘제16회 울진군 영어스피치대회’를 개최했다. ‘울진군 영어스피치대회’는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스피치능력을 경연하는 행사로, 울진군 학생들의 영어스피치능력 향상과 글로벌 마인드 함양 및 국제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9월 진행된 예선에는 학생 7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였으

장부중 2025. 11. 4.

울진군은 지난 10월31일 왕피천공원 왕피천문화관에서 ‘제16회 울진군 영어스피치대회’를 개최했다.

 

‘울진군 영어스피치대회’는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스피치능력을 경연하는 행사로, 울진군 학생들의 영어스피치능력 향상과 글로벌 마인드 함양 및 국제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9월 진행된 예선에는 학생 7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였으며, 이 중 우수한 실력을 보인 40명의 학생이 본선 무대에 진출했다. 본선에 오른 학생들은 각자의 개성과 자신감을 담아 다양한 주제의 영어스피치능력을 마음껏 뽐냈다.

 

또한 스피치경연뿐만 아니라, 마술쇼 및 관객과 함께 하는 퀴즈 등 부대행사와 함께 진행하여 참가한 학생들뿐만 아니라 학부모, 선생님과 기억에 남을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심사는 한국인 교수를 포함한 원어민 교수들이 창의성, 내용 및 발음, 정확성, 표현력 등을 종합평가하여 공정한 심사를 통해 대상 1명, 금상 2명, 은상 3명, 동상 6명, 장려상 8명, 참가상 19명 등 총 39명의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구자희 울진부군수는 “학생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영어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며 한 단계 성장한 모습을 보여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울진군은 학생들이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진군은 왕피천공원 왕피천문화관에서 ‘제16회 울진군 영어스피치대회’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