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회원 위안 행사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홍계성 울산시 지부장이 인사말에 앞서 경례하고 있다.
강석두 울산보훈지청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유족 회원(호국봉사단)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위안행사에서 무대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고령 회원이 흥겨운 공연에 박수로 호응하면서 즐거워하고 있다.
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지부(지부장 홍계성)는 지난 13일 10:30 더파티 울산신선도원점에서 2025년도 고령 회원 위안 행사를 열고 고령 회원의 업적을 기리고 위로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위안 행사에는 강석두 울산보훈지청장, 김남일 울산광역시 보훈 안보단체협의회장, 광복회 남진석 지부장, 전몰군경유족회 김진술 지부장, 최용석 고엽제 전우회장, 조상래 월남전참전자회지부장, 홍계성 울산광역시 지부장, 남구 김한경 지회장, 동구 최상주 부지회장, 중구 박막동 지회장, 북구 한홍근 지회장, 울주군 복인규 지회장, 강한해 울산시지부 유족회장, 김상호 울산시지부 유족회 회장, 원용자 중구지회 유족회장, 이미경 북구지회 유족회장, 김지인 울주군 유족회장, 미망인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위안 행사의 식전 행사로 문수 실버 복지관 한국 무용반 전통춤 재능기부 동아리는 장구춤과 부채춤, 울산아가씨, 도라지, 꽃 타령을 공연했고, 전지윤 가요 장구 교실에서는 흥겹고 신나는 음악을 연주하여 유공자들의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신경화 울주군지회 사무장의 사회로 △내빈 소개 △국민의례(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 선열 및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 △ 홍계성 지부장 인사말 △강석두 울산보훈지청장 축사 △기념 촬영 △ 오찬의 순으로 진행됐다.
시 지부와 구·군 지회 관계자와 유족회원은 고령 회원의 불편함과 안전사고가 없도록 수시로 행사장을 순회하면서 점검하고 보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울산광역시 지부는 참석한 회원께 선물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