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강원특별자치도 고성, 오호항 도루묵 풍어 잔치 개최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겨울철 대표적인 수산물인 도루묵 풍어 축제가 ‘굽고, 즐기고 함께 피어나는 도루묵 풍어 잔치’라는 주제로 죽왕면 오호항(오호리 68-20번지) 일원에서 11월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고성군의 겨울철 대표적인 수산물인 도루묵과 양미리를 다양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2025 오호항

전남표 기자 2025. 11. 27.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겨울철 대표적인 수산물인 도루묵 풍어 축제가 ‘굽고, 즐기고 함께 피어나는 도루묵 풍어 잔치’라는 주제로 죽왕면 오호항(오호리 68-20번지) 일원에서 11월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고성군의 겨울철 대표적인 수산물인 도루묵과 양미리를 다양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2025 오호항 도루묵 풍어 잔치’ 올해 3회를 맞이해 방문객들이 행사 즐기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개회식과 폐회식을 미개최하기로 했다.

 

또한, 오호항 일대를 행사와 장터, 문화 체험 등 주제별로 공간을 구획화해 방문객의 편의 제공과 쾌적한 축제 환경을 조성했다.

 

풍어 기원제를 시작으로 생활 낚시 체험, 버스킹 공연, 비치코밍 체험, 어린이 놀이시설 및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등 다양한 먹거리, 즐길 거리 행사를 진행한다.

 

최영 해양수산과장은 “도루묵과 양미리가 제철인 이때 고성군을 방문하시어 고성을 겨울 맛을 즐기시기를 바라며, 먹거리와 함께 낚시 체험, 공연 등 즐길 거리도 준비되어 있으니, 고성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