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희명무역, 이우시장 방문 바이어 대상 가이드 서비스 확대

희명무역은 중국과 한국의 무역 교류를 지원하고 있다. 한국인 및 중국인으로 구성된 직원들은 양국의 원활한 무역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중국무역대행 브랜드 희명무역은 12월2일 이우시장 방문 바이어를 대상으로 가이드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세계의 공장 및 도매시장으로 불리는 중국 이우시장으로 방문하는 한국 및 각국 바이어들이

오흥녕 2025. 12. 2.

 

 

희명무역은 중국과 한국의 무역 교류를 지원하고 있다.

 


 

 

 

 

한국인 및 중국인으로 구성된 직원들은 양국의 원활한 무역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중국무역대행 브랜드 희명무역은 12월2일 이우시장 방문 바이어를 대상으로 가이드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세계의 공장 및 도매시장으로 불리는 중국 이우시장으로 방문하는 한국 및 각국 바이어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중국 이우시장은 약 7만5000개 이상의 판매상들이 입점한 전세계 최대 규모의 도매시장으로 매년 국내 사업주들의 방문이 많다.

 

이와 함께 항저우 및 상해를 통해 시장 조사 방문 시 차량 픽업 서비스는 물론 호텔 예약, 공장 및 시장 가이드 등 모든 업무를 한국어가 능통한 담당자를 배정해 중국에서의 여러 가지 무역에 대한 애로사항을 케어한다.

 

아울러, 공장과의 업무시 제품 검수 및 포장, 불량 체크. 공장 담당자와의 커뮤니케이션 등 모든 업무를 토탈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각종 악세사리 부자재를 비롯한 생활용품 등 다양한 품목별 도매가 가능하며 가이드도 활성화되어 있어서 초보 셀러들의 방문도 많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중국 이우 및 광저우를 거점으로 중국 무역대행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 희명무역은 이우 가이드를 비롯해 공장 컨택, 아이템 소싱 등 A부터 Z까지 모든 업무를 대행하고 있는 한국인 및 중국인으로 구성된 중국 수입대행업체이다.

 

관계자는 “최근 온라인 판매를 통한 쇼핑몰 운영이 늘어남에 따라 중국의 대표적인 도소매 플랫폼 중국 1688 구매대행을 통한 무역을 진행하여 제품을 소싱 및 판매하는 비중이 늘고 있다. 이에 중국 이우시장을 방문하여 상품을 소싱하거나 공장을 컨택하고자 하는 사업주들이 늘고 있다. 전세계에서 가장 큰 중국 이우시장은 전세계적으로 아이템을 소싱하기 위해 오며, 한국 고객 비중이 많다”고 전했다.

 

희명무역은 바이어들의 신속하고 안전한 무역업무를 대행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이우 물류창고를 운영 중에 있으며, 제품 검수를 비롯하여 포장, 발송은 물론 이우 및 광저우 등 제조 공장 데이터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단가부터 MOQ 등 통합 서비스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우시장 가이드 및 수입대행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희명무역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