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연말 분위기 물씬…삼척시 크리스마스트리 5개소 설치·점등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난 12월7일 오후 5시 삼척의료원 앞에서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열고 시민들과 따듯한 연말 분위기를 나눴다. 이번 크리스마스트리는 기존 구조물을 재정비하여 삼척의료원 앞, 삼척해수욕장, 도계장터 등 유동 인구가 많은 5개소에 설치했으며, 내년 1월 말까지 불빛을 밝힌다. 시 관계자는 “크리스마스트리를

전남표 기자 2025. 12. 8.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난 12월7일 오후 5시 삼척의료원 앞에서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열고 시민들과 따듯한 연말 분위기를 나눴다.

 

이번 크리스마스트리는 기존 구조물을 재정비하여 삼척의료원 앞, 삼척해수욕장, 도계장터 등 유동 인구가 많은 5개소에 설치했으며, 내년 1월 말까지 불빛을 밝힌다.

 

시 관계자는 “크리스마스트리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따뜻한 연말의 정취와 활력을 느끼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경관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크리스마스트리 설치 및 점등행사

 


 

 

 

 크리스마스트리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