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주군 ‘희망디딤돌’, 2025년 사업성과보고회 개최

김경윤 센터장이 인사말하고 있다. 윤덕중 울주군 부군수가 축사하고 있다. 임현미 위원(오른쪽)이 울주군수 감사패를 받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희망디딤돌 사업성과 보고회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업성과 보고회가 진행되고 있다. 중부권 위원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남부권 위원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서부권 위원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울주군정신건강센터(센터장

강갑회 기자 2025. 12. 10.

 

 

김경윤 센터장이 인사말하고 있다.

 


 

 

 

윤덕중 울주군 부군수가 축사하고 있다.

 


 

 

 

임현미 위원(오른쪽)이 울주군수 감사패를 받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희망디딤돌 사업성과 보고회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업성과 보고회가 진행되고 있다.

 


 

 

 

중부권 위원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남부권 위원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서부권 위원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울주군정신건강센터(센터장 김경윤) 주민주도형 정신건강지원단 ‘희망디딤돌’(위원장 강갑회)은 9일 울주군청 문수홀에서 2025년 사업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성과보고회에는 윤덕중 울주군 부군수, 김경윤 센터장, 울주군 보건소장, 서호임 센터 상임팀장, 김동열 팀장, 손명옥 사회복지사, 강갑회 위원장, 박옥덕·송태군·임분선 팀장과 활동 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사업성과를 공유했다.

 

문지영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아 본 성과보고회는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소개 △인사말 및 축사 △우수 위원 표창 △희망디딤돌 활동 영상 △2025년 희망디딤돌 활동 보고 △2026년 사업 안내 △활동 소감 발표 △폐회 및 기념촬영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성과보고회에서 우수활동 위원으로 임현미 위원이 선정돼 울주군수 표창패를 받았다. 임현미 위원은 희망디딤돌 활동에서 참석률이 가장 좋고, 책임감 있게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위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희망디딤돌 활동에서 느낀 소감의 발표는 송태군 팀장, 박옥덕 팀장, 임분선 팀장, 손명옥 복지사, 최경숙 위원, 이지영 위원, 정영숙 위원이 했다. 발표에 나선 위원의 활동 내용을 듣고 공감하는 위원은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김경윤 센터장은 “희망디딤돌 위원은 정신 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살 예방 등 정신건강 인식 개선에 앞장서 활동해 주셔서 고맙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윤덕중 울주군 부군수는 “예산 지원이 있으면 더 좋겠다. 그리고 사회복지공무원이 희망디딤돌 위원으로 활동하거나 교류하는 방법을 찾아보면서, 또 현재 활동 위원도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으로서 봉사활동하는 것도 바람직하리라 생각된다”라고 말했다.

 

'희망디딤돌'은 현재 100명의 위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사업영역은 캠페인 활동, 사업내용 공유를 위한 간담회, 교육, 활동공유회 및 성과공유회 등이다. 2025년에는 4차례의 간담회, 4차례의 교육, 6차례의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 1회 활동공유회(밀양위양지), 1회 성과보고회(울주군청 문수홀)의 활동을 했다.

 

울주군정신건강센터는 성과보고회에 참석한 위원에게 기념품과 간식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