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산보훈지청·울산도서관, 2025년 제복근무자 감사캠페인 '마이 히어로북' 전달 행사 개최

'마이 희어로북' 행사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국가보훈부 울산보훈지청(지청장 강석두)은 11일(목) 14시 울산도서관에서 제복근무자 감사캠페인의 일환으로 ‘마이 히어로북’ 전달 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찬 울산도서관장과 강석두 울산보훈지청장이 참석해 『마이 히어로북』 책과 함께 제복근무자에 대한 감사와 존중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마이 히어로북』

강갑회 기자 2025. 12. 12.

 

 

'마이 희어로북' 행사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국가보훈부 울산보훈지청(지청장 강석두)은 11일(목) 14시 울산도서관에서 제복근무자 감사캠페인의 일환으로 ‘마이 히어로북’ 전달 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찬 울산도서관장과 강석두 울산보훈지청장이 참석해 『마이 히어로북』 책과 함께 제복근무자에 대한 감사와 존중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마이 히어로북』은 국가보훈부가 군인, 경찰, 소방관 등 제복근무자 엄마아빠와 아이 50명의 이야기를 동화책으로 제작해, 제복근무자와 그 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울산 지역에서는 울산도서관을 비롯해 각 구·군의 어린이실을 보유한 도서관 5곳을 선정해 책을 배부했다.

 

강석두 울산보훈지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제복근무자에 대한 감사와 존중의 마음이 확산되기를 바라며, 울산시민들의 제복근무자에 대한 인식 개선과 배려 문화 형성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