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8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0차 회의가 열리고 있다.
제268회 삼척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2월15일 제10차 회의를 개의해 농촌지원과, 기술보급과, 보건정책과, 건강증진과, 예방관리과에 대한 2026년도 본예산안(시장 제출 수정예산안 포함) 및 기금운용 계획안을 심사했다.
오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0차 회의에서 각 위원은 다음과 같이 주문했다.
▶ 정연철 위원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업 기반 확충에 기여 할 수 있도록 농기계·중장비 실기시험장 유치를 적극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 정정순 위원은 ”삼척시 농산물가공센터를 활용해 지역 농산물의 가공·상품화를 활성화하고, 시제품 개발과 창업·경영 지원이 농업인 소득 증대로 연계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 할 것“을 주문했다.
▶ 이광우 위원은 ”품목별 농업인 연구회 활성화를 통해 특화 작물 교육 및 회원 간 농업기술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것“과”하장 지역의 토양 여건 개선과 적합 작목 발굴 등을 통해 농업 여건을 개선하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 김희창 위원은 ”국화전시회의 방문객이 시내로 유입될 수 있도록 중앙시장, 대학로, 우체국 인근과 연계한 추진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 김재구 위원은 ”국화전시회 사업과 관련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 할 수 있는 축제형 행사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행사 규모 확대를 검토하고, 시내권 활성화 방안을 함께 마련하고 여름딸기 생산과 관련하여 냉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는 최신 시스템 도입 등 시설 지원 방안을 검토하기를 바란다“고 주문했다.
▶ 양희전 위원은 ”농업 분야에서 6차 산업이 가능한 신규사업을 유치하고, 지역 여건과 기후에 적합한 기술을 보급하여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마련하고 딸기·배추 등 주요 작목의 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농가의 경영비 부담 완화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동육묘장 조성 방안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 김원학 위원은 ”농기계 임대사업과 관련하여 사용이 불가 능한 농기계를 명확히 구분하고, 자산 정리 및 매각 등을 통해 농기계 임대가 적시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운영을 개선할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