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영동위생·제일숯불생고기, 형제 대표의 따뜻한 나눔 실천

영동위생(대표 김학식)과 제일숯불생고기(대표 김민수)는 지난 12월16일 각각 양말 100세트씩 총 200세트를 울진읍에 기부했다. 두 업체 대표는 형제 사이로, 약 8년 동안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해 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양말은 겨울철 취약계층의 보온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울진군지회와 독거노인,

장부중 2025. 12. 18.

영동위생(대표 김학식)과 제일숯불생고기(대표 김민수)는 지난 12월16일 각각 양말 100세트씩 총 200세트를 울진읍에 기부했다.

 

두 업체 대표는 형제 사이로, 약 8년 동안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해 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양말은 겨울철 취약계층의 보온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울진군지회와 독거노인, 장애인 및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학식 영동위생 대표는 “형제와 함께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민수 제일숯불생고기 대표는 “지역 주민들의 사랑으로 성장한 만큼, 그 마음을 다시 돌려드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윤미경 울진읍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온 두 형제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지속적인 기부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으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해 주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2026년 1월31일까지 진행되며 모금 참여는 울진읍 희망복지팀(☎054-789-4021)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