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고랭지채소 유통 저온저장 시설 준공… 농산물 유통 안정 기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고랭지채소 농산물의 안정적인 수급과 유통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조성한 ‘삼척시 고랭지채소 유통 저온저장 시설’의 준공식을 12월19일 하장면 일원에서 개최했다. 이번에 준공한 고랭지채소 유통 저온저장 시설은 하장면 장전리 일원에 총사업비는 23억9천4백만 원을 투입하여 연 면적 999.1㎡, 지상 1층 규모이며 저온 저

전남표 기자 2025. 12. 20.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고랭지채소 농산물의 안정적인 수급과 유통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조성한 ‘삼척시 고랭지채소 유통 저온저장 시설’의 준공식을 12월19일 하장면 일원에서 개최했다.

 

 

이번에 준공한 고랭지채소 유통 저온저장 시설은 하장면 장전리 일원에 총사업비는 23억9천4백만 원을 투입하여 연 면적 999.1㎡, 지상 1층 규모이며 저온 저장실과 예냉실, 선별장, 사무실 등을 갖춘 복합 유통시설이다.

 

 

수확 이후 저장·선별·출하 과정에서 발생하는 품질 저하를 최소화하고 출하 시기를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해 고랭지채소의 상품성 향상은 물론, 가격 안정과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유통 저온 저장시설 준공은 고랭지채소 주산지인 하장면 일대 농업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산물 유통환경 개선과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고랭지채소 저장시설 준공식을 하고 있다. 

 


 

 

 

박상수 삼척시장이 고랭지채소 저장시설 준공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고랭지채소 저장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