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메 사회적 협동조합
늘 푸메 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1월13일 현내면 청소년문화의집에서 그동안의 교육 과정과 결과물을 공유하는 ‘전(하고) 통(하는)의 프로젝트 뿌리 깊은 나무들 발표회 및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 및 전시회는 교육문화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특히 다양한 교육 결과물을 통해 아동의 성장과 종사자의 역량 강화 노력이 확인되어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지를 끌어냈다.
2025년 진행한 사업은 ▶오색빛깔 민화 ▶얼쑤! 전래놀이 한마당 ▶늘 푸메 원정대 ▶늘 푸메 봉사단 ▶연합아동자치회의 등이다.
특히 가회 민화 박물관이 주관한 ‘세계 어린이 민화대회’에 20명이 참석해 잉어 상 1명, 모란 상 1명 외 18명 수상을 하는 성과를 이뤘다.
현장에 참석한 지역주민은 “아동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떻게 성장하고 있는지를 볼 수 있었던 행사”라며, “학교뿐만 아니라 지역아동센터가 아동의 든든한 울타리라는 것을 확실히 인식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늘 푸메 사회적협동조합은 지역 내 4개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아동 돌봄 강화와 지역 아동복지 정책 발전을 위한 연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