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 보훈 단체장이 2026년 보훈사업설명회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국가보훈부 울산보훈지청(지청장 강석두)은 1월27일 중구 남외동 소재 울산광역시보훈회관에서 2026년 보훈사업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설명회는 남진석 광복회 울산시 지부장 등 10개 보훈단체 지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달라지는 보훈제도 및 사업설명, 보훈단체 건의사항 청취 그리고 보훈행정 발전적 방향에 대한 상호 소통의 시간으로 이뤄졌다.
특히, ‘참전유공자 배우자 지원사업’, ‘보훈문화진흥법 제정’, ‘전몰군경 명예 선양 사업’ 등 올해 새롭게 시행될 보훈 사업에 대한 단체장의 관심 제고와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협조를 구했다.
강석두 지청장은 “국가 공동체를 위한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라는 보훈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올 한 해 수요자 중심의 보훈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